경상남도 함안군은 도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광역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향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야읍 말산지구 도시재생 사업’은 총 14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함안역 이전과 신도시 개발 등으로 쇠퇴하고 있는 가야읍 말산리 일원 17만 여㎡를 내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개발하는 일반근린형 사업이다.

이 일대는 골목상권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 공공·복지 편의시설 확충 등을 목적으로 하며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가운데 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같은 국책사업을 통해 직접 수혜를 입게 될 것으로 전망되는 대단지 아파트 ‘함안 남명더라우’의 신축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지역 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남명더라우(南明 THE HLAW)’ 시행 브랜드로 인지도 높은 김해 소재 중견건설사인 남명건설㈜(대표이사 이병열)이 책임 시공을 담당하는 가운데 함안 더퍼스트 지역주택조합이 시행을 맡은 함안 남명더라우는 지난 6월 11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 중으로 내년 3월경에 잔여 세대의 일반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지면적 38,938㎡, 지하 2층~지상 27층, 8개동으로 조성될 예정인 함안 남명더라우는 아파트 및 부대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지며 전용면적 △59㎡ 488세대(A타입 141세대/B타입 347세대) △74㎡ 314세대(A타입 157세대/B타입 157세대) △84㎡ 191세대(A타입 98세대/B타입 93세대) 등 총 993세대가 계획되어 있는 함안 내 최대 규모 브랜드 아파트 함안 남명더라우는 지역 내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개발 호재를 등에 업은 함안 남명더라우는 교통, 교육, 자연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남해고속도로 함안 IC와 함마대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주요도로를 통해 인접 권역 및 광역 접근이 용이한 광역교통망을 완비한 함안 남명더라우는 사업지 인근 함안버스터미널 및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함안군청, 함안우체국, 창원지방법원, 함안군법원, 함안경찰서, 함안보건소 등 다수 공공기관이 가까이 자리하고 있으며 함안 중심상권, 가야시장, 하나로마트, 함안체육관, 함안중앙병원, 은행 등 주요 생활 편의시설도 단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야초, 아라초, 함안중, 함안고, 명덕고 등 다수의 학군 통학이 용이한 교육 여건을 구비한 함안 남명더라우는 단지 내 중앙공원이 조성 예정으로 사업지 인근에 대형 함안테마공원(예정), 함주공원, 아라공원, 충의공원, 함안문화예술회관, 함안연꽃테마파크, 함안박물관 등의 공원과 문화시설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림과 동시에 편리하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남명더라우의 모든 세대는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넓은 동간 거리를 지녀 단지의 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단지 내에 HD급 CCTV, 무인택배시스템, 전기자동차 충전소 등 다양한 시스템을 갖췄으며 주민카페,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룸, 보육시설,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경로당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돼 부족함 없는 생활을 보낼 수 있다.

실내는 타입별로 3~4베이 특화 평면과 맞통풍 계획, 다양한 팬트리, 가변형 벽체 특화설계를 도입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수요자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주방 팬트리와 복도 팬트리뿐만 아니라 대형 드레스룸이 제공되며 에너지 절감 시스템과 수납 시스템을 도입해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홍보관 관계자는 “함안 남명더라우는 다수의 산업단지가 인접해 탄탄한 주거 수요가 형성되는 만큼 환금성이 뛰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개발 호재를 갖추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함안 남명더라우 부적격세대 특별 모집의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보관은 함안군 산인면 우체국 인근에 위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문자 간 접촉 최소화와 고객 편의와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방문 예약 및 담당지정제로 운영된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