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5선·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선정한 '좋은 정치인상'을 받았다.
범사련은 교육, 환경, 복지 등 12개 분야 전국 250곳 시민단체가 활동하는 연합체다. 연말마다 시민 사회, 국가 발전에 공이 있는 인물들을 추려 시상식을 하고 있다.
정 의원은 "매우 영광"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의정 활동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범사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인 데 따라 연말에 시행한 외부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다. 대신 내년 신년회 때 시상식을 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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