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러버덕 상하이 등장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국내에 상륙한 러버덕이 중국 상하이 세기공원에 등장했다. 러버덕으로 인해 지난 25일 하루에만 7만 명이 다녀갔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러버덕 상하이 등장에 7만 명이라는 엄청난 인원이 러버덕을 보기 위해 몰리면서 휴대전화 신호가 끊어지기도 했다고.
한편 중국은 지난 해 9월 베이징에 러버덕이 처음 등장한 이후 중국 곳곳에 짝퉁이 만들어지는 등 중국인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러버덕 상하이 등장에 7만 명이 몰리면서 세기공원은 이날 오후부터 입장객 수를 통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버덕 상하이 등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버덕 상하이 등장, 인기폭발이네” “러버덕 상하이 등장, 유명인사됐어” “러버덕 상하이 등장, 나도 실제로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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