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2021년 공식 SNS 콘텐츠 제작에 함께할 70명의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SNS로 글쓰기, 사진, 영상 촬영 및 편집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일반 서포터즈 50명, 영상 서포터즈 20명을 선발한다.
SNS 서포터즈는 다양한 경북관련 소식을 발굴하고 블로그와 SNS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경북을 알리는 일을 하게 된다.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 활용 능력을 갖고 관심과 특기에 따라 일반, 영상 중 한 부분에 지원하면 된다.
도는 SNS 서포터즈에게 활동 중 작성한 기사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지급,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간담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경북도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SNS에 공지된 신청 페이지로 내년 1월 1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올 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도민의 일상이 무너지고 생활에 많은 제약이 있었던 만큼 SNS를 통한 소통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에 주력한 한해였다”며 “내년에도 SNS 서포터즈와 함께 보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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