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용 CJ인터내셔널하우스 사용”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고려대는 22일 서울시의 협조 요청에 따라 서울캠퍼스 내 기숙사인 CJ인터내셔널하우스 150개실을 생활치료센터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사용 기간은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한 달간이다.
고려대는 “CJ인터내셔널하우스는 외국인 교직원과 학생들을 위해 최근 준공한 별도 건물”이라며 “교내 구성원과 동선이 겹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내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여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서울시에서도 전문 인력과 의료진이 24시간 상주하며 철저히 관리·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은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시설을 동원할 수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