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웃닭 치킨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테즈’는 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12월분 로열티 면제 조치를 실시하며 가맹점 지원에 나섰다.

㈜테즈는 이미 올해 초 코로나19 사태의 가맹점 지원정책으로 공정거래조정원 선정 ‘착한 프랜차이즈’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로열티 면제정책이 2020년에 들어 3회차 가맹점 지원정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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