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오는 17일 정오 신곡을 공개하며 컴백한다.
에이핑크는 3일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컴백 일자가 담긴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에이핑크의 컴백은 지난 3월 네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츄(Mr. Chu)’를 발매한 이후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이번 앨범도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항상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에이핑크가 될 테니 많은 사랑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달 22일 일본에서 ‘노노노(NONONO)’를 발표하고 쇼케이스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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