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핫한 디저트 메뉴로 주목받고 있는 메뉴는 단연 크로플이다. 크로플은 크루아상과 와플의 합성어로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이기도 하다.

크루아상의 담백한 맛과 와플의 바삭한 식감의 '겉바속촉'과 달콤함이 만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는 재택근무, 비대면 학습 등 집콕하는 생활이 지속되면서 줄 서서 맛보는 디저트 가게를 갈 수 없는 현실이다.

이에 ‘크로플 키친’은 배달이라는 트렌드에 발맞춰 배달에 특화된 메뉴를 선보이며, 구리시 갈매동에 오픈했다.

크로플 키친은 매장에서 크루아상 생지를 직접 구워내어서 갓 구운 빵처럼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크로플 겉면은 와플에 바삭함과 속은 부드러움, 그리고 달콤함까지 맛볼 수 있다.

또한, 크루아상 특유 페이스트리의 바삭한 식감은 부드러운 버터 맛을 느낄 수 있어 커피와 조합이 환상적이다.

'플레인 크로플'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겉바속촉과 쫀득함, 버터의 풍미와 달콤함이 가득한 크로플이다.

'치즈 크로플'은 바삭한 식감과 단짠단짠을 제공하는 디저트다.

'바질 크로플'은 겉면 바삭한 크로플의 식감과 은은한 바질 향과 매콤함, 크로플 속 촉촉함이 풍미를 살려주는 디저트다.

크로플 키친 관계자는 "크로플은 매우 힙한 디저트로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 달콤하고 고급스러운 비주얼은 기분전환 메뉴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라며, "크로플 키친만의 손바닥만 한 사이즈는 메뉴의 맛과 가성비라는 특성을 살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답답한 일상이 지속되는 요즘, 배달을 통해 편안하고 달콤한 디저트로 크로플을 통해 잠시나마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크로플키친은 현재 갈매, 별내 등을 포함하여 인근 다산신도시까지 배달이 가능하며, 배달 어플을 통해서 주문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