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패션 매거진 헤렌과 함께 가방 화보를 선보였다.
3일 공개된 화보 속 고준희는 짙은 스모키 아이에 레드 컬러로 립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 코트와 함께 서로 다른 텍스처의 조합이 돋보이는 케인 숄더백을 들고 있는 모습과 회색 빛 코트에 금속 느낌의 제니스 크로스를 들고 있는 모습은 도회적이면서도 관능적이다.
또한 등이 드러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독특한 체크 문양의 카렌 클러치를 들고 있는 사진은 고준희의 도발적인 눈빛이 강렬하다.
고준희는 이 외에도 다양한 디자인의 클러치를 활용한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겨울 패션을 공개했다. 고준희의 감각적인 가방 화보는 헤렌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준희는 영화 '레드카펫' 개봉 후 현재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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