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연극 '슬립 노모어(Sleep No More)'를 관람한 뒤 가면을 착용, 옅은 메이크업과 청재킷 패션으로 청순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함을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이끄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오는 2015년 복귀하기 위해 작품을 검토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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