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승인 통과…중소기업과 상생 강화
홈앤쇼핑(대표 김옥찬)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유통환경 변화에 맞춰 혁신의 고삐를 죈다.
이 회사는 지난 24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기념식을 열고 이같이 다짐했다. 마침 10주년 선물 격으로 재승인심사도 통과했다.
홈앤쇼핑 김옥찬 대표는 “출범 이후 어느 회사보다 빠르게 성장하며 자리잡을 수 있었다. 이는 중소기업 협력사의 헌신과 고객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강조했다. 이어 “유통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앞으로의 10년은 이전과는 많이 다를 것”이라며 “회사가 혁신하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통한 상생을 위해 2011년 설립된 TV홈쇼핑 채널이다. 중소기업 협력사에 낮은 판매 수수료를 적용하며 중기 편성비율 80%를 유지해오고 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