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청초호유원지에 시계탑 조형물을 설치한다.
기성품 시계모형이 아닌 창의적 디자인 설계를 접목한 전국유일의 시계탑이다. 청초호유원지, 다목적 잔디 광장을 이용하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관광명소를 제공한다.
아름다운 시계탑 조성은 청초호를 사랑하는 색다른 약속 장소, 관광 명소,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선규 공원녹지과장은 “청초호, 다목적 잔디광장, 설악산을 배경으로 한 시계탑 조형물이 감각적 디자인으로 조성되어 녹지문화 창조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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