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브라질 중앙은행은 4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4.25%에서 5.25%로 1.00%포인트 올렸다. 지난 3월 기준금리를 2.00%에서 2.75%로 올린 데 이어 네 차례 연속 인상이다.
기준금리 인상은 지난해부터 물가 상승 압력이 가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국은 올해 물가 기준치를 3.75%로 설정하고, ±1.5%포인트의 허용 한도를 뒀다.
그러나 6월까지 최근 12개월 물가 상승률은 8.35%였다.
중앙은행 경제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말 물가 상승률은 7%대로 전망된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