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팝스타이자 패션뷰티 사업가인 리하나(33·본명 로빈 리하나 펜티)가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현재 리하는 추정 순자산 17억달러(약 1조9450억원)로,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부유한 여성 연예인이다.
리하나는 음악과 연기활동과 더불어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 ‘펜티 뷰티’와 란제리 브랜드 ‘새비지 X 펜티’ 사업으로 재산을 쌓았다. 프랑스의 LVMH와 손잡고 2017년 창업한 펜티 뷰티의 기업가치는 28억달러(약 3조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