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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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부동산지적학과가 지난 6월 실시된 지적 공무원 시험에서 20명 이상의 학생이 1차 합격 통지를 받고 최종 임용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20밝혔다.

2006년 개설한 부동산지적학과가 이처럼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지적 공무원 합격률이 높아지면서 인기학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재학생 대부분은 4학년까지 자기가 희망하는 진로 분야에 맞춰 지적(산업)기사나 공인중개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이현준 부동산지적학과장은 "짧은 역사에도 매년 우수한 실적을 쌓고 있는 것은 학과 구성원 모두가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높은 자긍심과 만족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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