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윤상이 미녀 탤런트 출신 아내 심혜진과 잘생긴 두 아들을 공개했다.
가수 윤상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며 만났다고 털어놨다.
윤상은 7살 연하 아내에 대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느꼈다. 존경한다”고 변함없는 애정을보였다.
이어 기러기아빠로 생활하고 있는 윤상에게 보내는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윤상의 두 아들은 심혜진을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미국에서만 생활한 두 아들은 다소 서툰 한국말로 “아빠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어요. 아빠하고 많이 놀고 싶고 여행 많이 다니고 싶어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 심혜진 아들에 네티즌들은 “윤상 심혜진 아들, 정말 훈남이네”, “윤상 심혜진 아들, 엄마를 좀더 닮은듯”, “윤상 아내 심혜진은 늙지도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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