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호텔신라가 4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호텔신라는 코스피시장에서 11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12%(2900원)상승한 9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올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030억원과 4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7%, 658% 늘어날 것”이라며 “전년 기저효과로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율이 40% 이상 높아질 전망이며 환율 상승으로 원가율도 개선돼 추가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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