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호텔신라가 4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호텔신라는 코스피시장에서 11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12%(2900원)상승한 9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올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030억원과 4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7%, 658% 늘어날 것”이라며 “전년 기저효과로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율이 40% 이상 높아질 전망이며 환율 상승으로 원가율도 개선돼 추가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