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들이 김장철을 맞아 음식물 쓰레기 특별대책을 내놨다. 배추, 무, 대파 등의 김장재료를 다듬는 과정에서 음식물 쓰레기가 대량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자치구들은 김장철을 맞아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 생활 폐기물 종량제 봉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밝혔다. 다만 20ℓ 이상 생활 폐기물 종량제 봉투만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종류의 생활 쓰레기와 혼합 배출하는 것 역시 안된다. 혼합 배출로 적발될 경우 자치구에 따라 20만~30만원 수준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원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