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2일 중국 후강퉁 시행에 맞춰 상해 A주에 투자하는 ‘I’M YOU 랩-후강퉁고배당플러스(한국운용)’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2011년부터 상해 현지 사무소를 운영하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자문을 바탕으로 중국 고배당주식과 소비성장 수혜주에 주로 투자한다. 평균 3% 중후반의 높은 배당수익률(일부 국영은행은 7%, 일부 자동차 및 유틸리티 기업들은 5%이상의 배당금 지급)과 소득 수준 향상으로 소비의 질이 높아져 면세점, 항공, 의료서비스 산업 등 소비재 산업의 성장 수혜가 기대된다.
박영훈 기자/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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