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가 국내복귀기업 유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시는 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대한무역진흥공사)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2021년도 국내복귀 유공자 포상행사 및 설명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인천시가 지난 2020년에 미국, 중국, 필리핀에 진출해 있던 한국 자동차부품·전자부품 업체 등 4개사의 국내복귀를 성공적으로 유치·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시는 지난해 전국 24개의 국내복귀기업 중 4개사를 유치해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인천시는 수도권에 위치해 국내복귀기업 입지혜택에서 제한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내복귀기업 유치를 위해 자체적으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특별우대 지원 등 지원책을 발굴해 유턴하는 기업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gilber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