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동작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직접 모은 헌혈증 93매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은 수년째 재단에 헌혈증을 기증하고 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