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재활프로그램 연계 및 지원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는 광주트라우마센터와 ‘진실규명 신청인 등 치유·재활프로그램 연계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트라우마센터는 5‧18민주화운동 등 국가폭력 생존자와 그 가족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 2012년 설립된 치유센터로 피해자들을 위한 다양한 치유‧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정근식 진실화해위원장은 “국가폭력에 의한 피해사건들의 진실규명과 동시에 피해자뿐만 아니라 유족분들의 치유와 화해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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