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홍수아(28)가 중국 영화 ‘원령’(감독 동지견) 시사회에 참석했다.
지난 12일 소속사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원령’ 공식시사회에 참석한 홍수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 시사회에는 수많은 취재진들과 관객들이 몰려 ‘원령’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홍수아는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영화 시사회에 참석했다. 긴장도 많이 됐고 설레기도 했다”며 “아직 정확한 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한국에서도 개봉될 것 같다. 한국의 관객 분들이 극장을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홍수아는 수많은 취재진들의 질문에도 중국어로 답변을 이어나가 모두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홍수아, 진짜 오랜만에 보네” “홍수아, 중국에서 인기 많구나” “홍수아, 얼굴 많이 달라졌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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