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고소영이 가족과 함께 동해 바다를 만끽하는 여행을 떠났다.
18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하나의 추억. 강릉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 아들, 딸과 강릉 여행을 떠나 즐거운 일상을 즐겼다.
가족의 다정한 분위기와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소영은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해변의 신선한 공기를 느끼는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샀다.
또 딸과 나란히 해먹에 편안한 모습으로 시간을 즐기는 모습도 연출했다.
지난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세련된 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소영은 2000년 모범납세 연예인 대통령표창, 2001년 제38회 대종상 여우주연상, 2011년 제4회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본상을 수상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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