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센터폴’이 프리미엄 다운 재킷 ‘마테호른’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고급 다운에 적용되는 일본 퍼텍스사의 ‘인듀런스’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과 가벼운 착용감이 강점이라고 센터폴은 설명했다.

투습과 방수 기능이 좋아 겨울철 환경에서 신체를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가격은 69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