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해외직접구매(직구) 가전제품도 가입 가능한 보증기간연장(EW) 보험서비스(상품)인 '렛세이프(let:safe) 제품보증연장보험' 판매를 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보험은 제조사 무상 수리(A/S) 기간 1년 종료 후 추가로 4년 더 고장 수리에 대한 비용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최소 1000원(1회 일시납)으로 고객 부담을 낮췄고, 국내 구매 최대 500만원, 해외 직구 최대 300만원에 해당하는 제품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단 파손과 분실은 보장하지 않는다.
공식 A/S 센터의 수리만 보장하던 기존 보험서비스(상품)와 달리 사설 센터의 고장 수리 비용도 보장한다.
롯데손해보험 다이렉트 사이트인 '렛클릭(let:click)' 에서 가입할 수 있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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