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990선을 회복했다.
7일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18.47포인트(0.62%) 오른 2991.72로 장을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11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개인은 1398억원, 기관은 796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1.44% 상승한 7만7400원, SK하이닉스는 2.53% 오른 12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77포인트(0.48%) 상승한 996.64로 장을 닫았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588억원, 364억원씩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871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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