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가 고객 취향에 따라 맞춤 주문 제작이 가능한 중문 ‘G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
G시리즈는 디자인에 따라 ‘G100’부터 ‘G600’까지 총 6개 라인이 나왔다. 고객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선택 조건을 세분화했다. 디자인별로는 55종, 색상은 126종, 천연무늬목은 3종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이 외에도 16종의 손잡이와 6가지의 개폐 방식을 조합해 원하는 중문을 주문할 수 있다.
G100과 G200, G500 등 3종은 프레임에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알루미늄 소재를 썼다. G100은 기존 프레임 두께보다 40% 얇은 11.5㎜ 두께의 프레임을 적용했다. G600은 세로로 긴 창살 프레임으로 짠 것이 특징이다.
G시리즈는 친환경 E0 등급 목재 및 분체 도장을 적용했다. 분체 도장은 분체 도료를 제품에 고르게 바른 후 고온에 녹여 색을 입히는 방식이다. 도료에 중금속이 포함되지 않아 친환경 도색 기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중문은 단열 및 방음 효과가 뛰어난데다 공간분리 등의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 주방이나 베란다, 침실 등에도 많이 쓰인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