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스테디셀러 제품인 ‘더팬텀’에 새로운 색상을 입힌 ‘더팬텀 로코코블루’와 ‘더팬텀 블레이징 블랙’ 2종(사진)을 출시했다.

더팬텀은 바디프랜드의 대표 모델 팬텀의 성능을 높인 3세대 제품이다. 지난 상반기 출시 이후 단숨에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더팬텀은 이번에 신규 색상 2종을 더했다. 로코코블루는 팬텀의 흰 몸체에 산뜻한 하늘색의 내피로 포인트를 줬다. 블레이징 블랙은 검은색 몸체에 채도를 낮춘 베이지 색상의 내피가 고급스런 느낌을 자아낸다.

마사지는 ‘XD-Pro(프로) 마사지 모듈’을 적용했다. 회사는 정밀하게 체형을 인식하고 마사지 모듈의 안마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한다고 설명했다. 회음부 마사지와 후두하근 이완 등 각 신체 및 부위별 특화된 헬스케어 마사지 4종, 미니낮잠, 야간 저소음 등 세분화된 수면 마사지 4종 등이 적용됐다. 운동 후 받기 좋은 스포츠 마사지도 골프, 필라테스 등 운동 종류별로 4가지가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안마의자도 인테리어 효과가 주요 구매 요소로 자리잡았다”라며 “고객이 원하는 홈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춰 취사선택할 수 있게 신규 색상을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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