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NCT(엔시티)가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발매된 NCT의 정규 3집 ‘유니버스(Universe)’ 앨범이 선주문량이 총 170만 2142장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기록한 밀리언셀러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 곡 ‘뷰티픙(Beautiful)’과 ‘유니버스(렛츠 플레이 볼, Let’s Play Ball)’를 비롯해 멤버들의 다양한 조합을 만날 수 있는 연합팀 NCT U의 곡들과 NCT 127, NCT 드림(DREAM), WayV 각 팀의 개성이 담긴 곡까지 총 1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뷰티풀’은 피아노와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발라드 장르다. 삶이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당신은 세상에서 유일하고 특별한 존재임을 잊지 말고, 꿈을 좇아 계속 달려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멤버 쟈니, 태용, 마크, 헨드리, 제노가 랩메이킹에 참여해 진솔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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