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장성·함평·담양에 대설 예비특보 발령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17일 호남에 최고 15cm의 눈이 예보되면서 광주·전남 곳곳에도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영광·장성·함평·담양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밤까지 전남 북부에는 5∼15cm, 남부에는 1∼5cm의 눈이 내리다가 그치고 오는 18일 낮부터 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영상 3도, 낮 최고 기온은 1∼5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밤 들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오는 18일 아침 기온은 영하 9도∼영하 3도로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si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