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강원도가 14일 도 농어업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14년 강원도 농어업대상’ 부문별 7명의 수상자(법인)를 시상한다.
올해로 34회째를 맞이하는 ‘강원도 농어업대상’은 지난 5월부터 시장·군수, 농림수산 기관ㆍ단체장이 추천한 30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1,2차 현지실사 및 평가, 외부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작물경영 임영철 씨(68ㆍ영월군/ 산채류), 친환경농업 조영준 씨(55ㆍ원주시/양잠), 수출·유통 용대황태영농조합법인(인제군/ 황태 수출), 축산발전 최인선 씨(54ㆍ평창군/ 낙농), 산림경영 정중앙산양산삼영농조합법인(양구군/ 산양산삼), 수산진흥 김동현 씨(55ㆍ고성군/ 정치망어업), 미래농업육성 윤태기 씨(33ㆍ횡성군/ 한우, 벼)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춘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