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바쁜 촬영 스케줄임에도 운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홍석천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4시. 내가 운동할 수 있는 시간엔 그냥 운동한다. 지방 촬영하고 차타고 6시간 넘게 걸려 서울 오자마자 센터로 직행. 할 수 있는 만큼의 운동을 하고. 이제 집으로 ㅎㅎㅎ 잠 참 잘자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바디 프로필) 이제 남은 이틀. 촬영 전까지 포기하지 말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 방문한 홍석천이 상의를 탈의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KBS1 '이웃집 찰스'에 출연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