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바쁜 촬영 스케줄임에도 운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홍석천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4시. 내가 운동할 수 있는 시간엔 그냥 운동한다. 지방 촬영하고 차타고 6시간 넘게 걸려 서울 오자마자 센터로 직행. 할 수 있는 만큼의 운동을 하고. 이제 집으로 ㅎㅎㅎ 잠 참 잘자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바디 프로필) 이제 남은 이틀. 촬영 전까지 포기하지 말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 방문한 홍석천이 상의를 탈의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KBS1 '이웃집 찰스'에 출연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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