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이상순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부산의 고깃집 외손자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 '먹보와 털보'에서 제주도에 도착한 남편 이상순과 비, 노홍철을 데리러 온 이효리는 "부산 가서 (이)상순 오빠 외삼촌네 고깃집 갔었다며?"라고 물었고, 비와 노홍철은 "깜짝 놀랐다. 그런 대기업을 거느리실 줄 몰랐다"고 했다.
이상순은 두 사람의 말에 "우리 외할아버지가 하던 곳"이라며 "여름마다 효리랑 함께 거기서 거의 살았다"고 했다.
이상순의 외할아버지가 운영하다 현재는 외삼촌이 물려받은 고깃집은 부산에서 꼭 방문해야 할 식당으로 꼽히는 곳이다. 부산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유명한 고기 맛집으로, 2018년 매출액이 119억 원에 달했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도 분점이 위치해 있는데, 이곳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뉴욕 10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husn7@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