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21일 중구 소재 행복의 일터에서 ‘사랑의 케이크 나눔’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역아동센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좋은 추억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행복의 일터에서 직접 정성을 다해 만들어 특별함을 더했다.
오는 24일까지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200곳에 센터 별 2개, 총 400개의 사랑의 케이크가 전달 될 예정이다.
서문선 부행장은 “DGB대구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는 따뜻한 금융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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