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중개·관리 제공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대출 중개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 핀다가 총 52개 금융사를 연계했다고 20일 밝혔다.
핀다는 이달 대출비교 관리 서비스에 우리카드, 진주저축은행, 현대캐피탈, 피플펀드 등 네 개 금융사를 새로 추가했다. 핀다 제휴 금융사 수는 1년 전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
이로써 핀다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제휴 금융사를 보유한 업체가 됐다.
박홍민 핀다 공동대표는 “고객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가장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 등 최적의 대출 조건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어 다양한 제휴 금융사를 빠르게 연동하는 작업은 필수불가결의 요소다”라며 “내년에도 더 많은 금융사와 제휴하며, 대출 상품의 다양화에도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nature6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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