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이 이철민과 김원해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13일 류승룡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며 " 클립 영상도 나와있다고 하니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이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이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이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러운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김원해는 지난 12일 MBC '황금어장'에 출연해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잘 돼서 연락을 못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철민은 "류승룡을 얼마 전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 '나 전화 잘 안받아'라고 하고 사라졌다"며 "만나면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폭로한 바 있다.류승룡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승룡 해명, 당황했나보네", "류승룡 해명, 이제 와서 해명하면 뭐해", "류승룡 해명, 다들 사이가 안좋은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