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시내 도심의 빌딩들이 난방으로 발생한 수증기를 뿜어내고 있다. 추위는 낮부터 기온이 올라 대부분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파는 이번주 목요일(30일) 밤부터 다시 한반도에 닥쳐 영하 14도를 오르내리며 새해 첫날까지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관측했다. ▶관련기사 22면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