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HR(대표 김용환)이 ESG시대에 맞춘 휴먼리스크 평가플랫폼 ‘더플랩 인뎁스(INDEPTH·사진)’, 인재 발굴 플랫폼 ‘더플랩 커넥트’(사진)를 선보였다.

더플랩 인뎁스는 지원자의 인성과 조직문화 적합성을 평가하는 플랫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K-ESG 가이드라인’상 윤리경영, 사회 법·규제 위반 항목과 관련해 HR 관점에서의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제공한다.

신규 입사자뿐만 아니라 평가, 승진 등 인사관리에서 개인 차원의 각종 리스크를 사전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 과정에는 법정심리학 분야 권위자인 박지선 숙명여대 교수와 최이문 경찰대 교수가 직접 참여했다.

더플랩 커넥트는 기업의 고급인재 확보를 지원하는 인재 발굴 플랫폼이다. 대기업 채용담당자 출신 매니저 및 산업별 전문 헤드헌팅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인재추천의 적시성, 품질과 신뢰성을 제고한다.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추천 후보자의 개인정보제공동의 관리, 수수료 환급 등 법률 리스크를 해소하고, 후보자 간편 비교 및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등의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