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일 오전 대구 달서구 삼필봉 중 맨 서쪽에 위치한 봉우리인 송봉에서 바라본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일출 모습. 붉은 태양이 산 능선과 나무 가지들 사이로 강력한 레이저를 쏘며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이곳에 모인 해맞이객들은 일제히 탄성을 자아냈다. ‘범 내려온다 코로나 물렀거라’,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등 소망을 빌었다.[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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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일 오전 대구 달서구 삼필봉 중 맨 서쪽에 위치한 봉우리인 송봉에서 바라본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일출 모습. 붉은 태양이 산 능선과 나무 가지들 사이로 강력한 레이저를 쏘며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이곳에 모인 해맞이객들은 일제히 탄성을 자아냈다. ‘범 내려온다 코로나 물렀거라’,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등 소망을 빌었다.[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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