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정이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았다. 지난 16일 윤소정이 故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마음을 표했다. 윤소정은 "김자옥은 내가 제일 예뻐했던 후배고, 김자옥은 인터뷰할 때 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할 정도로 가깝게 지냈다"고 말했다.이어 "지난번 만났을 때도 며느리가 마음에 든다며 얼마나 예뻐했는데, 내년 3월에 날을 잡았는데 그걸 못 보고 가서…"라며 아들의 결혼식을 보지 못하고 떠난 고인에 대한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한편, 故 김자옥 아들 오영환 씨는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윤소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정, 정말 슬프다", "윤소정, 아끼는 후배가 떠난 그 마음이 전해진다", "윤소정, 정말 좋으신 분을 떠나보내셔서 슬프시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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