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하영구 전 한국씨티은행장이 2년 연속 연봉왕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씨티은행은 14일 하 전 행장의 보수가 한국씨티금융지주 회장 몫을 포함해 올해1~3분기 25억100만원이라고 공시햇다.
지급이 이연된 주식도 1만9091주여서 이를 모두 받아 현금화할 경우 보수는 더 많아질 수 있다.
하 행장에 이어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15억4800만원의 소득을 신고했다. 기본급 6억200만원에 지난해 성과를 반영한 단기성과급 5억8000만원, 2011년 주어진 성과연동주식의 2011~2013년 평가 결과에 따른 장기성과급 3억6600만원이다.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1~3분기 10억3300만원을 받았다. 한 회장은 성과연동주식 최대 1만4585주를 2014~2017년 평가 결과와 주가에 따라 받을 수 있다.
은행장 중에서는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10억200만원으로 가장 많고 리처드 힐 전한국SC은행장(9억9600만원), 김종준 전 하나은행장(9억4700만원) 순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