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4일 오전 서울 금천구의 한 약국에서 약사와 유통업체 관계자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를 살펴보고 있다. 코로나19에 확진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사람과 재택 치료를 받는 사람 등에게 처방한다. 전국 생활치료센터 91곳과 지정 약국 281곳을 통해 약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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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4일 오전 서울 금천구의 한 약국에서 약사와 유통업체 관계자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를 살펴보고 있다. 코로나19에 확진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사람과 재택 치료를 받는 사람 등에게 처방한다. 전국 생활치료센터 91곳과 지정 약국 281곳을 통해 약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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