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프랑스 뮤지컬의 정수를 보여주는 ‘노트르담 드 파리’ 내한 공연이 서울에서 앙코르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 마스트미디어는 ‘노트르담 드 파리’가 다음 달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무대에 다시 오른다고 14일 밝혔다.
이 공연은 프랑스 파리 초연 20주년 버전이다. 2020년 11월 블루스퀘어에서 선보였던 ’노트르담 드 파리‘는 코로나19 여파로 조기 종연한 뒤 1년 만인 지난해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다시 막을 올렸고, 유료 점유율 99%를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노트르담 드 파리’ 12월 5일까지 진행된 서울 공연 이후 대구와 부산을 거쳐 다시 서울에서 관객을 만나게 됐다. 이후 대만과 캐나다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