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간 해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문학 작품은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으로 나타났다.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곽효환)이 최근 5년간 해외출간 한국문학 판매현황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82년생 김지영’은 2020년까지 10개 언어권에서 30만부 이상 판매됐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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