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스타K6’에서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가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를 꾸며 화제다.
지난 1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화제의 참가자 임형우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함께 ‘신촌을 못가’ 합동 무대를 꾸몄다. 또 다른 멤버 김성태는 군 복무 중으로 함께 하지 못 했다.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는 발표 당시에는 크게 인기를 얻지 못했으나 ‘슈퍼스타K6’ 3차 예선에서 임형우가 부르면서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신지후는 무대 후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무대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고맙고 앞으로 무대에서 자주보자 형우야”라고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노래 너무 좋더라”,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합동 무대 뭉클했다”,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임형우와 같이 무대 꾸미다니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