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우리은행이 우리금융과 합병후 재상장된 첫날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은행은 가격제한폭(-14.94%)까지 떨어진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은행의 시초가는 평가가격(1만7100원)의 최저호가인 1만5400원으로 형성됐다.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1일 우리금융을 피합병법인으로 해 합병을 완료했다.
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우리은행은 오는 28일 경영권지분 매각 예비입찰 및 소수지분 매각 본입찰을 앞두고 있어 당분간 주가 변동성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