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우리은행이 우리금융과 합병후 재상장된 첫날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은행은 가격제한폭(-14.94%)까지 떨어진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은행의 시초가는 평가가격(1만7100원)의 최저호가인 1만5400원으로 형성됐다.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1일 우리금융을 피합병법인으로 해 합병을 완료했다.
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우리은행은 오는 28일 경영권지분 매각 예비입찰 및 소수지분 매각 본입찰을 앞두고 있어 당분간 주가 변동성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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