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2021년 DLS(DLB포함) 발행금액은 17조498억원으로 전년(22조3000억원)보다 23.5% 감소했다고 한국예탁결제원이 27일 밝혔다.
이 가운데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의 발행금액이 10조5000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61.5%)을 차지했다.
이어 신용이 5조2000억원(30.7%), 혼합형이 1조1000억원(6.6%) 순이었다.
지난해 DLS(DLB 포함) 상환금액은 전년(32조4000억원)보다 46.8% 감소한 17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환된 DLS는 만기상환(9조1000억원·52.8%)과 조기상환(7조6000억원·44.2%)이 대부분이었다. 중도상환은 5000억원으로 2.9%였다.
2021년 말 기준 DLS(DLB 포함) 미상환 발행잔액은 전년(26조9000억원) 대비 2.2% 증가한 27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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