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지금 우리 학교는’이 넷플릭스 TV쇼 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30일(현지시간)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오늘의 TOP 10' TV 시리즈 부문에서 이틀 째 1위를 유지했다.
지난 28일 첫 공개된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의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12부작으로 제작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개 직후 하루 만에 1위에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800포인트를 넘어섰고, 2위 '아이 엠 조지나'와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1위에 올라섰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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