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 2022’에 참가해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냉장고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1003㎡(제곱미터) 규모 부스를 마련해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LG 스튜디오와 같은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과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LG ThinQ)’ 등을 선보인다. 특히 48인치 빌트인 프렌치도어 냉장고를 처음 공개한다. 신제품은 상단에 냉장칸을 배치하고 하단의 냉동칸을 4개의 서랍으로 구성해 6개 도어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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